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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 vol.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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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versity of Incheon
s
인천대-美캔자스대
인천대학교는지난해부터급식지원,나들이봉
업성공률을높이고자아카데미를운영한다.이
자매교류협정체결
사,복지시설청소,어르신케어,일일교사,주거
번아카데미는기술창업실무필수및특성화(20
환경조사,행사활동보조등부서별특성을살려
시간),기술사업모델개발필수및특성화(20시
다양한분야에서지속적인봉사활동을진행해
간),기술실전창업특성화와필수과정(각20시
왔다.
간),창업특강(10시간),통합워크숍(10시간)으로구
안경수총장은“이번‘사랑의쌀’이무의탁·독거
성된다.
노인분들과소년·소녀가장들에게희망의씨앗
창업지원단은전문자격증소지자,석사이상자
으로자라날수있으면좋겠다.”라고말했다.고
등내·외부전문인력을활용해멘토링제도를
남석연수구청장은“이번기회를통해구청과대
운영하기로하고,단계별교육이끝난후간담회
인천대학교가지난6월8일미국중서부명문캔
학이함께지역사회를위해노력할수있는계기
를열어수료생의어려운점을파악해지원할계
자스대학(UniversityofKansas)과자매교류협정
가되기를바란다.”라고밝혔다.
획이다.또우수수강생을뽑아창업보육센터입
을맺었다.인천대학교는이번자매교류협정체
주기회를주는한편책임멘토제등을통해지속
결로전세계23개국,140개대학교와자매교류협
인천대,
적으로지원할예정이다.
정을맺는쾌거를이룩했다.
국립대법인전환8월재추진키로
인천대와캔자스대는이날자매교류협정을통해
주안-부평단지클러스터
상호교류확대를약속하고교원및연구자교류,
인천대학교가6월국회에서무산된국립대법인
해외시장개척단파견
학술자료교환,공동연구및심포지엄의실시등
전환을오는8월임시국회에서재추진하기로했
을추진키로했으며,앞으로학생교류를포함하
다.지난7월3일인천시와인천대에따르면지역
인천대학교산학협력중심대학육성사업단은한국
는방안을논의키로했다.1866년설립된캔자스
내국립대설립을18대국회에서마무리짓기로
산업단지공단주안지사와공동으로지난7월20
대학은미국중서부캔자스주로렌스에있는주
하고,오는8월임시국회에서인천대국립대법인
일부터22일까지2박3일간한·일양국간의우
립대학으로,학생수27,000명의명문대학으로
화법안통과를재추진키로했다.
호적인발전은물론무역,마케팅및개방형기술
정평이나있다.
인천대학교국립대법인화법안은국회교육과학
혁신등다방면의교류증진을위해‘주안부평단
기술위원회여야간사가6월국회에서다루기로
지입주중소기업해외시장개척단’을파견했다.
합의하고공청회까지개최되면서수정법안형태
한·일기업간의기술협력및공동생산을위해마
인천대,사랑의쌀나눔행사
로처리될것으로전망됐으나,소관상임위가최
련된이번행사에는일본후쿠시마원전사고이후
남구,연수구등독거노인및
종적으로인천대국립대법인화전환법안을다루
전력수급및부품생산에차질을빚는등어려움을
소년·소녀가장에전달
지않으면서법안통과가무산됐다.인천대학교
겪고있는9개의일본기업과해외진출을통해수
는“국립대법인전환이무산됐지만우선오는8
출증대를희망하는12개국내기업(주안·부평)들
월임시국회에서법인화법안통과를재추진하는
이참여하였다.특히일본굴지의기업인스미토모
등이번18대국회에서국립대법인전환이마무
상사협력기업들이참여하여현지시장상황에적
리되도록총력을기울일계획”이라고밝혔다.
합한제품과기술에대한정보공유등다방면에
걸쳐상호협력하는성과를올렸다.
“맞춤교육통해성공창업을”
인천대학교는지난6월28일인천연수구청과남
인천대창업지원단‘아카데미’운영
남동산단에‘계약학과’개설
구청에서‘사랑의쌀나눔행사’를가졌다.이번
인천대-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대학교창업지원단은8월8일부터오는9월
행사는인천대학교와농협중앙회인천대학교출
인재양성업무협약
28일까지‘올해기술창업아카데미’를운영한다
장소후원으로관내무의탁·독거노인및소년·
고밝혔다.창업지원단은우수기술을보유한예
인천대학교가전문인력양성을위해운영중인
소녀가장을위한‘사랑의쌀’을전달하는행사로
비창업자발굴,창업교육과사업모델개발,실전
‘계약학과’가남동산업단지로확대운영된다.한
써인천대학교안경수총장이대표로고남석연
창업등을종합적으로지원해기술혁신기업의창
국산업단지공단경인지역본부와인천대학교는
수구청장과공준환남구부구청장에게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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